안녕하세요. 탕후루는 사실 SNS, 유튜브 때문에 한 번에 훅 떴던 제품이라 식는 속도도 그만큼 빠르게 떨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한때 유행했던 마라탕, 두바이초콜릿 등과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도 마라탕은 독특한 향과 맛에 가격도 sns치곤 합리적이라 지금도 인기있지만 그에 비해 탕후루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설탕과 과일만 있다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었기에 더욱 빠르게 사라진 것 같습니다.
아직도 탕후루를 판매하는 곳이 많다고는 하지만, 유행이 지나는 시점에서 폐업하는 점포가 늘어나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이미 먹어볼 사람들은 다 먹었고, 더이상 메리트를 끌 만 한 메뉴가 나오지 않으니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것 같습니다. 우후죽순 생겨난 탕후루 가게는 위생상태가 매우 불량하고, 탕후루를 제조, 보관하는 것에 있어서 불쾌함을 줄 수 있고, 급하게 생겨난 유행이다보니 이미 뽕 뽑을 사람들은 이득보고 접었다고 봐야겠습니다.
탕후루를 집에서 만들어먹기도 충분히 가능해서 굳이 밖에서 사먹으려하지 않는 메뉴중 하나이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탕구르 같은 경우에는 반짝 인기가 있었던 음식이라서 많은 가게들이 다 망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탕후루를 일반 사람들이 거의 사 먹지 않기 때문에 매니아층 소수 때문에 가게 운영을 할 수가 없는 거죠 한 번에 거의 줄 폐업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