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판매점의 타이어 보관하는 모습을 보면

타이어 판매점을 보면 실내에 보관하기도 실외에 보관하기도 하던데요.

물론 실내에 있는건 새거겠지만 실외에 있는건 새건지 아니면 단순 장식인지는 모르겠네요.

또 아예 포장이 되어있는 타이어도있고 아닌 타이어도 있고 다양하던데요

여기서 문득 궁금해지는게 새 타이어 인데 포장이 안되어있고 실외에 놔둔 것들은

별달리 문제가 없나요? 최근은 아니고 예전에 어디선가 들은거 같은데 바깥에 햇빛아래 꺼내둔 새 타이어등은

품질면에서 그다지 권장하지 않는다 라고 했던게 생각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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