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는 정당한 비판을 하지않고 욕설과 허위유포를 일삼으며, 강간 살인 독재 찬양 등 패륜 게시물을 수없이 올리면서 사회적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일베는 이명박때 회원수 1백만명에서 박근혜들어 4-5백만명으로 급성장하여
우리나라 최대의 보수 사이트로 자리잡았고 인터넷을 점령하고는 사이버여론을 좌지우지하는 최대의 사회 위협 세력이 되었습니다.
강간 살인 독재를 찬양하는 일베는
박근혜 정권을 지지하고, 미래통합당의 뿌리인 박정희전두환 독재자도 찬양합니다.
군사독재를 지지하는만큼 독재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을 제일 싫어합니다.
일베는 민주화운동가라면 노무현,김대중,박원순,김근태 등 모두 증오합니다.
일베저장소들어가면 추천의 반대가 민주화로 되어있습니다.
초중생들까지 무분별하게 일베 가입하고, 독재를 찬양하는 선동에 물이 들고,
민주화 반대 버튼을 누르며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있는 심각한 현실입니다.
일베가 전라도를 욕하는 것도 민주화운동이 가장 치열하게 일어난 지역이 전남 광주이기때문입니다.
일베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빨갱이 폭동이라고 주장하며 희생자를 폭도로 모함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