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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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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가기 싫습니다 조직문화와 업무때문에요

하는 일이 적성에 너무 안맞고 조직문화가 너무 안좋아요. 매일 아침 도살장 가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할까요? 조직이동은 어려운 환경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픈일을 즐겁게 하는사람들은 축복입니다 허나 모든사람들에게 축복이 있는것도 아니고 좋은일만으로 돈을 벌수도 없을뿐더러 본인의 인내와 지혜로 이겨내는 수밖에 돈 걱정없음 때려치는게 답일까요

  • 일이 적성에 맞지않으면 많이 힘들죠. 하지만 맞추면서 살아가는것이 지혜이자 현실이죠! 돈은 필요조건이기에참고 이겨내고, 익숙해져야겠지요~~

  • 저도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그런 기분을 느꼈었는데요.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입사후 몇달간은 오늘 할 일들을 걱정하면서 출근하고 내일을 걱정하면서 퇴근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내 일에 내게 녹아들어서 적응이 되지만 그 기간동안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잠에들기전에 하루동안 감사했던 것들을 3개정도 적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한두줄 보고 출근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든건 여전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들이 받쳐주니 버텨볼만 하더라구요.

    지금 하시는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 도저히 못할정도로 힘드시거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힘든게 아니라면 조금 버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의 조직 문화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 회사에 적응 하지 못하면 본인이 떠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도살장으로 끌려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면 회사를 그만 두고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천천히 한번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 보길 바랍니다.

  • 솔직히 매일 아침에 도살장 가는 기분으로 출근을 하고 계시다면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타부서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조직이동이 어려운 환경이라면 이직을 하시거나 혹은 그 조직문화에 본인이 적응하는 둘 중 하나의 방법이 좋다고 보입니다.

  • 본인이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회사를 이직하는게 좋습니다.

    정신건강에도 좋지않고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잠시 일을 쉬고 다른 일을 알아보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 조직이동이 어렵다는건 이직이 어렵다는 말씀이신거죠?

    피할수없다면 즐기란 말이있습니다.

    이도저도 할수없는 진퇴양난의 상태라면 방법이 없습니다.

    이또한 지나갈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다독이면서 월급날만 바라보며 급여 명세서 찍히는것을 보며 위안삼는수 밖에 없습니다.

    수익으로 정당히 여가에 즐거운것도 찾아가시면서 말이죠.

  • 매일아침 도살장 가는 기분이 들고 조직문화가 너무 싫고 적성도 않맞으면 적성에 맞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직장인들이 회사가 좋아서 가는 사람은 몇명없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냥 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