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도면 시퀀스나 plc도면을 보는 노하우?

전기도면이나 시퀀스 도면에 많은 장비가 있지않습니까? 쉽게 해석하기위해서 먼저 보고 쉽게 볼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노하우 쫌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한면에 PAGE 안에 있는 내용을 바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전에 Pannel이나 Schemetic 도면과같이 일반 PLC 구성을 위한 제품도면 말고 전체의 System Config. 도서를 먼저 보시고 어디로 시그널을 날리는지 확인하셔서 목적을 이해하시고 제품 도면을 보시는게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아무리 많은 개수의 가닥이 있어도 케이블 풀링시 가닥에 다 적혀있고 Conn. List 보고 천천히 하시면 되죠 파이팅입니다!

    팁으로 레더에 달려있는 릴레이 파워 이렇게 나눠 보시면 전체 공장 또는 건물의 용처에 따라 IO CARD를 구성한 법적 사유를 이해못하고 그냥 설치하느라 바빠져서 실제 레더 스페어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세여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모든 회로를 한 번에 이해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더 어려울 수 있어요. 저는 먼저 큰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원이 어디서 들어와서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를 본다면 전체적인 구조가 훨씬 쉽게 보이겠죠.

    처음에는 작은 회로 하나를 직접 손으로 따라 그려보는 연습이 가장 효과적일 것 같고, 이런 과정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복잡한 시퀀스도 자연스럽게 읽히기 시작하실 수 있을 꺼에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도면이나 시퀀스 도면은 처음부터 부품 하나하나를 다 보려고 하면 오히려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먼저 전원 흐름을 보고, 그다음 차단기, 퓨즈, 전자접촉기, 릴레이 부하 순서로 큰 틀을 잡아 가능 것이 중요하실 것 같습니다. 시퀀스 도면은 버튼을 누르면 어떨 릴레이 코일이 붙고, 그 접점이 다시 어디를 움직이는지르 따라가다 보면 이해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PLC 도면은 입력 쪽 센서와 스위치, 출력 쪽 솔레노이드나 모터, 램프를 먼저 나눠서 보는 것들이 좋습니다. 그리고 도면 번호, 단자 번호, 선 번호가 연결 힌트기 때문에 같은 번호가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표시한다면 훨씬 더 보기 쉽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전체를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전원부, 입력부, 제어부, 출력부 등으로 크게 나눠서 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도면이나 시퀀스 PLC 도면은 처음부터 전체를 보려고 하지 말고 전원 입력 스위치 센서 릴레이 PLC 출력 순서로 신호 흐름을 따라가며 보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먼저 장비 목록과 입출력 주소를 확인한 뒤 특정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접점이 동작하고 어떤 출력이 켜지는지 한 회로만 추적하는 연습을 반복하며 이해가 빨라집니다 특히 전기 분야 경험이 있으시다면 릴레이 시퀀스와 PLC 레더러도 서로 비교하면서 보면 PLC를 훨씬 쉽게 익힐 수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도면은 먼저 주 회로와 제어 회로를 분리하셔서 전원의 흐름과 부하의 위치를 파악하는 게 핵심이죠. 그다음에 셀렉터 스위치나 자동&수동 조건 같은 입력 신호와 마그네트 같은 출력 장치를 매칭해 가면서 전제적인 동작 흐름을 추적하는 게 도면을 쉽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결국 차단기부터 전동기까지 메인선을 보시고 각 릴레이의 인터락 관계를 하나씩 이해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