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은 왕권의 상징입니다. 따라서 그 규모와 장엄함을 통해 왕권의 강력함을 나태냅니다. 그런 의미에서 흥선대원군은 임진왜란 당시 불탄 경복궁을 복원하여 왕실의 권위를 세우려 했습니다. 게다가 고종은 막대한 예산을 들어 대한제국의 서양식 궁전으로 석조전은 세웠습니다.
그리고 왕실 가족의 생활 공간입니다. 왕의 일상과 왕실 가족을 위해 궁궐을 구성합니다. 또한 정치적 중심으로서 궁궐을 짓습니다. 궁궐은 법령을 반포하고 궁전을 논하는 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