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르치르입니다.
'구리다’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로, 행동이 더럽고 지저분하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표준어가 아니며, 지역별로 다른 표현이 존재합니다1. 예를 들어, 강원도에서는 ‘꾸리다’, 경기도에서는 ‘구렵다’, 경상도에서는 ‘꾸리다’, 전라도에서는 ‘꾸리다’, 충청도에서는 ‘꾸리다’, 경상남도에서는 ‘개리다’, 경상북도에서는 ‘쿠리하다’, 전라북도에서는 ‘꾸르다’ 등으로 표현합니다1.
이 말은 대상을 지칭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은 비속어로 분류되기도 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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