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죽은 아이들의 특성은 어릴때부터 부모의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다른집의 친구들과의 비교나 평소 이런것도 하나 못하냐는 아무생각없이 내뱉은 말한마디에도 상처를 받고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기가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누구나 실수가 있고 틀리면어때? 라고 담대한 마음을 갖도록 늘 격려와 응원을 해주는게 필요해요. 부모라는 든든한 지원자가 있고 믿고 안정감을 찾을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안도감은 아이에게 크나큰 용기로 다가올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