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군대 영장이 나왔는데 자꾸 연기를 하네요. 군대는 빨리 다녀오는게 좋지 않나요?

저번달에 친구가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가는줄 알았는데 친구가 군대 연기를 했다고 하네요. 벌써 3번째 인것 같은데 자꾸 연기를 해서 남들보다 군대를 가도 나이가 어린 친구들과 함께 병영생활을 할텐데 걱정이 되네요. 자기 보다 어린 친구가 계급이 높으면 군대 생활이 힘들텐데 말이죠. 군대는 최대한 빨리 다녀오는게 좋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도 질문자님 생각과 동일합니다.

    얼른 다녀와서 사회생활하는게 낫죠

    질문자님 말대로 어란 친구들이 상사로 있으면

    자존심 상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얼른 다녀와서 남은 인생계획대로 살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가정경제를 책임져야하거나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있지않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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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군대는 어릴때가는것이 가장좋습니다.늦게갈수록 손해인건이 군대입니다.그나마 지금은 옛날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 당연히 빨리 다녀오는게 좋습니다 21살 여름이후에 갔다왔는데 당시에도 20살인 얘들이 처음갈때 놀렷지만 이후 모두가 다 부러워했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특별히 생각이 없겠지만 친구도 결국 나중에는 후회하니 빨리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 자유가 제한되어 있는

    군대에 입대하는 것은

    대부분 좋아하지 않는다고 봐요.

    연기하는 데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

    영장이 나오는 시점에 가는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희 동생도 한번인가? 연장하고

    나서 좀 애매한 시기에 갔다오긴 했어요.

    아예 늦게간건 아닌데 막상 군ㄴ대 가보니까 일찍갈걸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