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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투수들이 귀에 끼고있는 이어폰같은것이 무엇인것인가요?
얼마전부터 프로야구선수들이 귀에 뭐를끼고 무엇인가를 듣는것 같던데요, 그런데 프로야구에서 투수들이 귀에 끼고있는 이어폰같은것이 무엇인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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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비의 이름은 피치컴이라고 부릅니다.
2022년부터 도입된 사인 교환기라고 합니다.
사인 훔치기 논란이 크게 일면서 사인 훔치기 방지를 위해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고안해낸 기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메이저리그든 우리나라 프로야구든 포수의 사인 훔치기는 예민한 문제로 항상 언급되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피치컴입니다. 그래서 투수들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포수는 버튼을 눌러서 사인을 전달하는 것이죠
투수와 포수간의 사인을 교환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사인을 교환하는 시간도 절약하고 타팀에서 사인훔치기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일명 피치컴으로 불리우는 장치입니다.
프로야구에서 투수들이 귀에 끼고 있는 장치는 "피치컴(PitchCom)"이라고 불리는 전자 장비입니다. 이 장치는 투수와 포수가 신호를 비밀스럽게 교환하기 위해 사용되며, 포수가 버튼을 눌러 투수에게 어떤 구종을 던질지 지시하면, 투수는 귀에 있는 이어피스를 통해 그 신호를 듣습니다. 이 시스템은 상대팀이 신호를 훔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