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크레아틴 복용 후 간질성 신염으로 인한 급성 신손상이 발생한 보고가 있으며, 동물실험에서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크레아틴 보충이 신장기능을 더 저하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이상이 있는 분들은 특히 크레아틴 복용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간 섭취시 근육경련, 수분 부족에 의한 열사병, 발열, 근육 상해 등의 위험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 5일간은 약 5g을 식사나 트레이닝 전후에 나누어 섭취해야 하고 크레아틴이 충분히 근육에 저장이 된 후에는 하루 2∼3g을 섭취하여 꾸준히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