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송나라는 당나라가 지방의 군벌세력에 의해서 약화된 것을 생각하여 군대의 절대적인 복종과 관리 등을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무신들을 약화시키고 문관 위주의 권력을 확립하다 보니 자연스레 군사력 증강이 약화되었죠. 그러니 군대의 질 보다는 양이 앞서게 되고, 평화시대가 찾아오면서 더욱 군대의 군사력이 약해졌죠. 이러한 것들에 의해 북방유목민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군사력을 증대하여 방어하기 보다는 돈으로 회유하면서 까지 군벌에 대한 견제가 있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