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 친구가 아주 독선적이고 이기주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아무리 이상형이 눈앞에 있어도 자길 좋아하지 않으면 굳이 자기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열등감인가요, 이상형이 오 자기가 좋아했으면 여자도 자기를 좋아할 만큼 사랑을 베풀어 가는 여자가 좋아해 줄 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여자가 그냥 너밖에 없하고, 집으로 다가와서 애걸복걸 빌어주기를 바라나봐요 싫은소리 듣는거 엄청 싫어하고 고집이 쎈 타입이라면, 좋은 여자 만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비위 맞출 사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