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는 창문을 열면 연비가 많이 떨어질까요?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하다보면 가끔씩 피곤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매연상관없이 그냥 창문을 열어버리거든요

근데 차가 창문을 열면 차가 엄청 무거워진 느낌이 확 들던데

그냥 주행할 때보다 연비차이가 많이 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아무래도 창문을 열게되면 공기저항을 많이받아 연비가 감소하게됩니다

      그치만 졸음을 피하기위해 창문여시는건 아주 좋습니다 졸음쉼터나 휴게소 들러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오색조114입니다.

      창문을 열고 고속 주행시

      공기의 저항이 올라가면서

      거리대비 연료가 더 들어갑니다

      졸음운전을 피하는거라면

      연비는 아깝지 않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눈부신호돌이182입니다.

      이전에 창문열기와 에어컨간 연비 관련 연비 실험이 있었습니다.

      실험 결과 오히려 에어컨을 작동하는게 연비가 더 좋았습니다.

      창문을 열고 주행하면 연비 측면에서는 손해가 맞습니다.

      연비 측면에서 더워서 창문을 여는 경우라면 에어컨을 켜는게 더 좋고, 말씀하신 것처럼 졸음을 쫓기 위한 것이라면 연비 신경 안쓰고 창문을 열고 안전 운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안전 운전하세요:)

    • 안녕하세요. 침착한들소33입니다.

      바람 저항으로 인해서 연바가 많이 안좋아집니다.

      시속 70km로 달리는거보다 에어컨틀고 가는게 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