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상에 부모가 자식에게 이럴수도 있나요? 42세의 엄마가 13세 딸에게 자신의 남자친구인 48세와 성관계를 하고 용돈을 받으라 했다니요? 정신이 제대로 박힌 것일까요?
세상에 부모가 자식에게 이럴수도 있나요? 42세의 엄마가 13세 딸에게 자신의 남자친구인 48세와 성관계를 하고 용돈을 받으라 했다니요? 정신이 제대로 박힌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사람들 생각해서는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신병이 있거나 반 또라이가 아닐까 생각 되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가네요.
진짜 충격적이네요ㅜㅜ그런 행동은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전혀 용납될 수 없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그런 요구를 한다면 이는 아동학대와 성적 착취에 해당하며, 즉시 신고하고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아이의 안전과 정신적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