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사랑한 연인이 과거 학폭가해자였으면 어땠을것 같아요?

만약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정말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잔인하게 토막나서 살해당하고 범인이 잡혔는데 알고보니 여러분이 사랑했던 연인이 영화 우와한 거짓말과 드라마 더글로리에 나온 가해자이상으로 과거 굉장히 악질이었던 학폭 가해자여서 범인이 응징하겠다고 찾아가 죽인거에요 여러분이라면은 사랑한 연인을 죽인 증오심하고 연인이 학폭가해자였다는 사실에 대한 배신감중 뭐가더 클것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드라마 같은 이야기라고 보여지구요.

    일단 내 여자친구가 죽은게 아니라 그냥 학폭 가해자였다면 너무 싫고

    헤어짐을 진지하게 고민을 할텐데 일단 죽임을 당한 상태이기때문에

    이는 벨붕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학폭이라는 생각보다는 죽은 것에 대한

    증오심이 어마어마하고 불쌍하다는 생각만 들 것 같아요

    학폭은 정말 쓰레기같은 짓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잔혹하게 죽을만큼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 제가 사랑하던 사람이 과거 학폭가해자였다면

    사실 지금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바로 헤어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 사람이 어떤지를 확인해 보는

    과정을 거칠 것 같아요.

  • 제가 사랑한 사람이 과거에 학폭가해자였다면 우선

    현재의 모습을 정확하게 다시 보겠습니다.

    지금 완전히 과거를 인정하고 그 잘못에 대해서

    깊게 늬우치고 전혀 다른 사람으로 살면

    받아들이겠습니다.

  • 오디오북 들으면서 운전하면 크게는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집중력저하와 순간 대응이 잘 안됩니다.

    교통량이적거나 운전이편한곳에서만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