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솔직히 창피해요.... 이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는 31살이구요. 퇴사 후 재취준 중입니다.
타지에서 일하고 본가 다시 내려왔는데
좀 쉬다가 본격적으로 준비해보자 해서
6개월 쉬고 준비했는데 벌써 1년 3개월 됐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공고탐색이나 자격증 공부만 했는데 점점 남들의 시선? 생각에 신경을 쓰이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동생은 장기간 공무원 준비 후 시험에 실패하고 이제서야 취업준비를 합니다.
집안에 백수가 2명이나 있으니까 뭔가
부끄럽기도 하면서 남들을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조만간에 추석인데 친척어른들의 잔소리도 걱정되구요.
또한 저보다 어린 사촌동생들은 이제서야 졸업한 시기인데 좋은 학교 출신이라서 이미 좋은데 취업했을 수도 있는데 사촌끼리도 비교 당하는 소리를 부모님한테 들을 수 있구요....
너무 남을 의식하는 게 문제지만 그냥 제 지금 감정을 적어봅니다.......
41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들겠어요.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축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먼저,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연습 등 실제 채용 프로세스에 대비한 훈련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표와 가치관을 명확히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타인의 시선보다는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추석 연휴 동안 친척들의 잔소리나 비교하는 말에 상처를 받을 수도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오히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랄게요!!
성인이 되어서 적업이 없이 집에서 빈둥된다면 스스로가 참으로 무료하고, 답답하실겁니다.
저는 박수가 되었을때 막노동을 하면서 일자리를 찾아다녔습니다.
가만있으면 방향을 잃게되니까요~~
알바라도 하면서 취직을 준비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준비라고 해봐야 자격증 정도인데.....
하루종일 고시생처럼 자격증 공부하는게 아니라면 알바하면서 제대로 된 일자리 알아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람일 아무도 모릅니다. 서글서글 넘어가도 괜찮습니다 친척어른들 잔소리하시면 죽는 소리하면서 용돈도 뜯어내시고 친척동생 잘됐으면 진심으로 축하해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네요~
글쎄요~? 분위기상 자존심이 상한만하겠네요~? 그래도 당당하게 부모님한데 조금만 기달려시면 실망 안주는 되겠습니다 하세요~그리하시면 아무 말씀 안하실거예요~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일단 또래 나이에 비해 취업이 늦었다는 것과 더불어 집 안 분위기도 고려했을 때 더욱이나 부담되는건 이해합니다.
기 죽으실 필요 하나도 없어요. 일찍 취업하는게 성공하는게 아니니까요.
남을 의식하는건 그럴 수도 있죠. 일단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데 사촌들 만나서 취업 관련 얘기가 나오면 바로 마음에 담아두며 얘기 경청하고 깊게 듣지 마시고 "이제 준비해서 얼른 취업해야죠 ㅎㅎ" 하며 잘 흘려 보내시고 취업 준비 잘 하세요 ㅎㅎ 막상 취업하면 취업준비 때 내가 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아했는지 후회될 정도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솔직하게 자존감문제신것 같아요.
부모님에게 죄송한 죄책감과 나의 자존감 문제가 겹치는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그래도 그동안 잘 준비했으니 하실수 있습미다.
나를 잘 토닥여주시고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을 읽어보니 작성자님과 동생 분이 백수 이시고 기간도 오래되어 당연히 걱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추석에 어린 사촌 동생들 실제 좋은데 취업 했으면 비교 당하게 되어 더욱더 지금 상황이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추석 하루 동안 창피해 하시고 그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셔서 좋은데 취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솔직히 창피해요.... 이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는 31살이구요. 퇴사 후 재취준 중입니다.
타지에서 일하고 본가 다시 내려왔는데
좀 쉬다가 본격적으로 준비해보자 해서
6개월 쉬고 준비했는데 벌써 1년 3개월 됐어요.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공고탐색이나 자격증 공부만 했는데 점점 남들의 시선? 생각에 신경을 쓰이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동생은 장기간 공무원 준비 후 시험에 실패하고 이제서야 취업준비를 합니다.
집안에 백수가 2명이나 있으니까 뭔가
부끄럽기도 하면서 남들을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조만간에 추석인데 친척어른들의 잔소리도 걱정되구요.
또한 저보다 어린 사촌동생들은 이제서야 졸업한 시기인데 좋은 학교 출신이라서 이미 좋은데 취업했을 수도 있는데 사촌끼리도 비교 당하는 소리를 부모님한테 들을 수 있구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런 걸 잘 넘길 려면 자존감과 자신감을 길러야 합니다 자만심이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이죠
남들이 뭐라던 나는 나인 것입니다
물론 이게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느낀 것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인데요 그것은 바로 확대해석하지 않는 것 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을 때 우리 뇌는 말하는 것보다 생각하는 게 훨씬 빠르기에 이게 무슨 뜻이지 무슨 의도지 뭔가 맥일려는 건가 꼽주는 건가
막 이런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한다고 하죠
이런 확대해석은 자존감저하나 자아형성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져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기세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정 너무 부담되신다면 그날 알바를 뛰고 알바하느라 안 가는 것도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가서 뭐 별거를 하지도 않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솔직히 마음이 착잡하시겠어요 사실 본인은 취업을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우선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취업도 본인 의지에 달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4촌간
비교당하는것 안겪어본 사람은 잘 모르는데요 너무 힘드시면 이번 추석에는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세요
한번 살고 가는 인생인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죠
그리고 남이 내 인생을 살아주는게 아니잖아요
남들에 시선은 신경쓰지마세요~
그런 시기가 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같은 시간이 약 2년정도 되었었는데, 정말 말도 못한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결국 1년 내에 모두 취업이 되었고, 지금은 어느곳을 가더라도 당당하게 다니는 부모님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정답은 단기에 있을 수도 있고 보다 시간이 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저또한 학교다닐때는 사촌들과 비교를 당했습니다.
어른들 잘하는말 있잖아요.
반에서 몇등하노??
직장다닐때는 니 한달에 얼마받고 일하노?
정말 자존심 상하는 말들입니다.
근데 그런것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일단 직장을 구해보세요.
일자리는 널렸습니다.
일을 가리기 이전에 먼저 일을하셔서 돈을 벌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현장일이나 알바 물류 서빙 식당 사무직등 직업은 널렸습니다.주야간 교대또한 많이 있습니다.
어느정도하다보면 경력인정받고 보수가 늘어날수 있습니다.
인정받고 승진하면 주변에 대학나온친척이나 친구들보다 더 앞서 가지마란 법 없습니다.
다만 일이 힘들수는 있어요.
쉬운일하고 돈많이 받는직업은 없습니다.
대학나왔다고 직종가릴 필요 없습니다.
현실은 돈입니다.
자격증따서 어느직종을 선택할것인지 ~~자격증따는데 드는 시간 비용~그리고 취업경쟁률등 모든것을 따져보세요.
남들 눈치볼필요 절대 없습니다.
힘내시고 도전하세요!!!
ㅠㅠ 명절이 문제입니다 ~ 이번 명절에는 또 어떤 잔소리를 듣게 될지??🤣 근데 사실 그런거 아무 소용 없어요~ 본인 인생은 본인 것 입니다 ~남의 눈을 의식하면 인생이 힘들어집니다 ~ 지금 목표했던 걸 이루시면 됩니다 ~힘내세요~다가오는 명절 추석이 걱정 되는 1인으로 공감합니다 ~행복하세요 ~^^😍😍😍
자격증 공부만 하고 끝내신거 같은데 아쉽네요
늦었다고 생각할떄가 제일 빠른거라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해서 취업 하시면 됩니
요즘은 늦게까지 취업 안하신분들이 많아요~
준비 잘하셔서 좋은 직장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사람인 들어가보면 직장 엄청 많은데요?
아무것도 안하고 이런 글 적을 시간에 사람인 들어가서
입사 지원서 ㄱ ㄱ! 일을 고르고 고르고 하다보니 암것도 못하는거에요. ㅎㅎ
혼자만 뒤쳐지는 모습이 불안해 하는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저보다 늦게 들어온 후임이 먼저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자괴감을 느끼고 불안함도 느낍니다.
그럴수록 내가 더 잘할 수 있는게 뭔가 찾게 되고 질문자님 처럼 회사안에서 내가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들을 내가 할 수 있을만큼 정말 노력도 많이 했고 힘들었습니다.
결국 회사안에서 저 혼자만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업무는 저 외에는 아무도 못합니다.
지금 공부하시는 자격증 공부에 일단 매진하시고,
본인의 능력을 키우는게 우선 인 듯 합니다.
현재는 남들보다 뒤쳐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만 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잠깐이면 되겠지 아니란생각이 시간이많이지나버렀네요 본인도답답하겠지만 부모님또한 말은안해도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시간알바라도하면서 희망하는 좋은직장 가셔서 떳떳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해지시길바랍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인 것 같고요 그럴수록 더 이를 악물고 취업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중요한건 눈 높이 같아요 대기업을 목표로 하냐 아니면 중소 기업을 가고 이직을 노리느냐 그 부분을 잘 생각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삼성웰스토리나 cj프레시웨이 같은 대기업 계열사 쪽으로 먼저 들어가세요 사람 많이 뽑습니다
저도 늦게 취업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삼성웰스토리에서 일하면서 장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마세요 일단 하면서 생각하세요
분명 님에게 맞는 님이 원하는 직장환경이나 계열이 있을겁니다
하고자하는 의지는 있었으나 그렇게 되지 못한것이니깐요. 비방은 의지조차 없는 분들에게 하겠습니다. 혹시 본인마저 속이고 노력없이 결과를 바라며 시간을 보내시는것이라면 주제처럼 창피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을 창피해하며 반성하고 다시 앞으로 낳아가면 되죠. 늦었으니 더 빨리 낳아가야되 이런 생각보다는 더 열심히 준비하시고 좋은 훗날을 만들어 나가십시요. 국뽕찬 대한민국에서 물론 많은 부분 욕먹는 부분들도 있지만 가장 좋지 않은 문화는 태어나면서부터 비교당하면서 살아간다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시 귀 닫으시고 본인의 앞길만 바라보시길 응원드립니다.
우선 목표의식 및 내가 하고 싶은일과 할수 있는 범위구분하여 계획이 필요하거 같습니다. 저도 한때 글쓴이분처럼 생각하여 집에서 놀던때가 있었습니다 할수 있는 일들은 찾다보니 이제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네요 화이팅입니다
다른 이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취업이 전부도 아니고 모든 이들이 성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써주신대로만 보자면 다른 이들보다 뒤처진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이들은 한발짝 먼저 나아갔을 뿐입니다
31세 이시면 아직 도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두번 세번 하기에적은 나이는 아닙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을 정확히 진단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아직 어리고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중요한건 본인이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 않고 현 상황을 부끄럽게 생각한다는게 긍정적이라고 보여져요. 당장은 남들 눈치도 보이고 부모님 보기도 죄송하겠지만 힘내셔서 원하는 직장 꼭 다시 입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곧 추석명절이 다가 오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겠네요.
취업을 못한게 창피한 일은 아니구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사실 취업이라는게 나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경기가 호황이거나 시대를 잘 만나면 어렵지 않게 취업할 수도 있어요.
공부를 잘하고 좋은 대학을 나오면 취업 확율은 높겠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취업하는건 아니에요.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나이 더 들기전에 적극적으로 알아 보시면 취업하실 수 있어요.
꼭 좋은 직장 잡기 바랄께요.
너무 타인들을 의식하지 마시고 차분히 준비하시고 여러곳을 타진하다가보면 좋은 견과를 보겠지요. 타인을 의식항션 본인의 강박관념에 갖히는 형국이므로 조바심 갖지마시고 준비하세요.
창피하게 생각할것 없어요ㆍ저도 40이 다된 아들 공부 딋바라지하고 있습니다ㆍ우리 직계가족은 괜찮은데 명절에 모이는 친척들에게 는 필자 와 같은 심정이더군요 ㆍ부모님도심정은 똑 같을겁니다ㆍ되도록이면 부모님에게 말씀드려 친척간에 모임을 직계만 하자고 말씀드려보세요ㆍ청년들이 시대적으로 필자와 같은 분이 많아요ㆍ힘내시고 진로길을 찾아보면 자기한테 맞는길이 있을겁니다ㆍ
명절 때가 다가오면 취업을 못 한 취준생이나 결혼 못 한 노처녀 노총각들 가장 괴로운 때입니다 속도 모르는 집안 친인척 어른들은 언제 결혼하냐 언제 취직하냐 자신들은 동정해서 토는 격려차원에서 물어본다고 하지만 본인 입장에서는참 괴롭습니다 명절이 싫어집니다 그런 말을 듣기 싫으면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서 바로 취업을 해야 합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쉬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바로 취업하기를 바랍니다
현실적으로 냉철하게 답변드립니다.
아무것도 안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마음이 들겠죠. 하지만 지금부터 잘 하시면 됩니다. 아직 젊으세요.(정말입니다. 30후까지 백수들도 많습니다)
7 9급 공무원이던 대기업이던 공기업이던 중견이던 중소던
준비하시며 자신의 수준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공무원 공기업은 수능이랑 비슷합니다. 따라서 그때 등급을 생각하셔 준비하세요.(3~4등급 9급, 1~2등급 7급, 5급은 늦었습니다. 1~3등급 공기업)
9급이라도 합격할 암기능력이 없는데 준비하면 세월 낭비입니다. 암기는 노력 40 재능 60쯤 되는 것 같아요. 아쉽게도 노력만으로 되는건 아닙니다. 개같은 세상이죠.
대기업의 경우 지방거점대 또는 서울 상위권 (입결 2~3등급 이상) 일 경우 학점, 스펙(활동, 프로젝트 등)을 보고 준비하세요. 아니면 빨리 포기하셔야합니다.
중견은 노력만으로 들어갈 수 있으나 위의 사항들이 안되는 스펙인데 노력만으로 커버치려면 정말 정말 정말 피나는 준비를 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중견을 우습게 보는데 들어가기 힘듭니다. 다만 위의 스펙들이 있다면 대기업대신 중견을 빠르게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모든것이 해당안되면 중소기업 취직하십시요. 중소는 일자리 널렸습니다. 열심히 알아보면 1주일이면 취직합니다. 대신 괜찮은 곳인지 잘 알아보세요.
중소다녀도 어느 정도 회사 다니느냐 보다는 일한다는 자체가 이미 사회 상위권이며 멋있는 사람입니다. 과장달면 다닐만 합니다.
요점은 자신의 수준을 파악하고 지원할 분류를 정한다음 거기에만 집중해서 파고들어야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