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염색 시 약품으로 인하여 눈이 안 좋아지나요?

40대가 되면서 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해서 지금은 염색을 하지 않으면 옆머리가 완전 하얗게 됩니다. 친구중에 머리 염색약품이 눈에 안 좋다고 하는데 맞는 얘기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멧토끼101입니다.


      눈에 안좋은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미용실에서도 눈에 안들어가게 조심하고 머리에 무언가를 씌웁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염색약은 화학물질로 몸에 좋지는 않지만 직접적으로 눈에 닿지않는다면 크게 문제가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없는 고박사입니다.


      미용실은 아주 많습니다 염색을 매일 하곤하죠

      그런데 미용사들은 전부다 안경을 쓰고 있지는 않죠

      염색을 한다고해서 눈이 나빠지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암모니아때문에 눈이 시려울뿐이지

      상관없습니다


      정 신경쓰이면 미용실에서 하심이 제일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반달곰294입니다.

      저도 흰머리 20대부터 나서 아직도 염색하고 있는데요, 제가 아는분이 미용사인데, 셀프 염색 후 되도록 염료랑 행구실때 눈에 안들어가게 하라고하셨어요! 눈에 영향 어느정도 미친다고 하시더라구요@ 심할경우엔 실명까지 온다고... 가급적 친환경 먹물 염료 이런거 쓰라고 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충실한병아리248입니다.

      염색약엔 화학물질이 많다고합니다. 암모니아, 파라페닐렌다이아민(PPD), 과산화수소가 대표적인데요 먼저 암모니아는 강한 염기성을 띄는 화합물입니다. 머리카락의 모표피층을 팽창시켜 내부에 염료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휘발성이 강해 공기 중으로 날아가 눈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직접적으로 닿지않는다면 크게문제는없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