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흰머리 20대부터 나서 아직도 염색하고 있는데요, 제가 아는분이 미용사인데, 셀프 염색 후 되도록 염료랑 행구실때 눈에 안들어가게 하라고하셨어요! 눈에 영향 어느정도 미친다고 하시더라구요@ 심할경우엔 실명까지 온다고... 가급적 친환경 먹물 염료 이런거 쓰라고 하셨습니다!
염색약엔 화학물질이 많다고합니다. 암모니아, 파라페닐렌다이아민(PPD), 과산화수소가 대표적인데요 먼저 암모니아는 강한 염기성을 띄는 화합물입니다. 머리카락의 모표피층을 팽창시켜 내부에 염료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휘발성이 강해 공기 중으로 날아가 눈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