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10대 자녀의 일기를 보는 권리가 있을까요?

고등학교 다니는 딸이 있습니다. 딸의 생활이 궁금해서 가끔 일기를 보게 되는데 마음이 편치 않네요. 부모가 10대 자녀의 일기를 보는 권리가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의 인권을 지켜주실려면 안보시는게 맞고 설령 부모라고 하더라도 개인의 권리를 침해 할 수는 없는법이죠. 반대로 생각해서 누군가가 글쓴이의 일기를 맘대로 훔쳐보고 그것을 또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한다면 기분이 안좋겠지요. 자녀도 똑같을 겁니다. 개인의 권리를 보호 해주는 어른이 진정한 멋진 어른이 아닐까 싶습니다.

  • 권리는 없습니다.

    미성년자라고 해도 인권이라는게 있고 일기란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것인데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함부로 봐선 안될꺼같습니다.

    혹시나 몰래보는것을 따님에게 들키시기라도 한다면 따님과의 거리가 생길것으로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라도 개인의 사생활이 있습니다. 아이의 일기를 보는 것보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게 좋습니다.

    절대 아이의 생활이 궁금하다고 일기를 보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다니는딸의 일기장을 볼권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법적 미성년자 즉 보호받아야할 청소년이기에 이상한행동이나 느낌이 있으면

    몰래 볼수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권리 찾다가 더큰 일을 당할수있으니

    일기장을 보고 큰일이 아니면 내색을 안하시는게 낫고 큰일이면 같이 풀어가야하지않을까합니다

  • 나이가 10대라고 해도 고등학생이면 다 큰 자녀의 일기인데 ,일기를 함부로 볼 수는 없습니다. 또 일기 내용을 보면 내용을 아는 체 할 수도 없지 않겠어요,차라리 안보시고 문재가 있더라도 부모니까 이해해고 배려하면 고민 같은 것도 털어놓지 않을까요.

  • 불법은 아니지만 권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자녀분의 프라이버시도 존중해주세요

    자녀분이 그 사실을 알게되면 과연 좋아할까요

    그냥 궁금하시다면 솔직하게 물어보고 자녀분과의 대화를 늘리세요

    또한 부모라고 자녀분의 모든걸 알수없습니다.

    질문자님도 어릴적 부모님이 자기 일기를 '훔쳐' 보셨다면 좋았을까도 생각해보세요

  • 아무리 내 딸이고 아직 미성년자라고 해도 일기를 훔쳐보는것은 별로 좋지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나이이고 이제는 자기만의 프라이버시도 생겼을텐데 부모라도 일기장은 훔쳐보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고 아이가 학교에서 뭔가 안좋은일이 생겨서 하는 걱정이라면 말하기 편한분위기를 만들어서 직접 이야기 할수있도록 하는게 부모와 자녀의 신뢰관계를 형성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모라 하더라도 자녀의 일기를 마음대로 볼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다만 자녀에게 무슨 이상이 있던지 하면

    자녀에게 양해를 구하더라도 일기 등을 살펴보시긴 해야 합니다.

  • 권리라는건 추상적인데요. 부모가 자녀의 모든 것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아이가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개인적인 비밀을 만드는데, 꼭 부모라고 해서 모두 알아야할까요?
  • 일기를 보는 것은 자녀분과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특급 방법입니다. 일기는 자신의 소중한 비밀 공간이고 삶이 궁금하다면 이야기 시간을 가지며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딸의 경우 일기를 훔쳐 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깁니다.

  • 부모가 10대 자녀의 일기를 보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자녀는 사생활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부모라도 일방적으로 일기를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10대 자녀는 아직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지도와 보호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의 동의를 얻어 일기를 읽거나,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삶에 대해 이해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부모가 10대 자녀의 일기를 읽을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입니다.

    • 자녀의 동의를 얻으세요. 자녀에게 일기를 읽고 싶다고 말하고,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 설명하세요.

    • 자녀의 감정을 존중하세요. 자녀가 일기를 읽는 것을 싫어하거나 불편해하는 경우, 강요하지 마세요.

    • 자녀의 일기를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마세요. 자녀의 일기는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공간입니다.

    • 자녀와 대화하세요. 자녀의 일기를 읽은 후, 자녀와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자녀의 일기가 걱정된다면, 심리 상담사나 가족 상담사와 상담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0대 자녀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과 신뢰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사생활을 존중하면서도, 자녀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다음은 부모가 10대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팁입니다.

    • 자녀와 시간을 보내세요. 자녀와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을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세요.

    • 자녀의 감정에 공감하세요. 자녀가 기분이 좋지 않거나 화가 났을 때,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 자녀를 칭찬하고 격려하세요. 자녀의 장점을 인정하고, 그들의 노력을 칭찬하세요.

    • 자녀와의 의사소통을 개선하세요. 자녀와 솔직하고 개방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심리 상담사나 가족 상담사와 상담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10대 자녀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서로를 지지한다면, 부모와 자녀는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