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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거운발구지129
카페 일을 하다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시럽기 청소할 때 시럽통에 있는 시럽을 모두 비운 뒤 40~45도의 물을 반정도 채워 버튼을 눌러 모두 빼주어 펌프와 관에 있는 당을 씻어낸다고 알고 있는데요 왜 40~45도 인가요? 굳은 당을 녹이는 용도라면 더 뜨거워도 상관없는 거 아닌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나둘셋넷
안녕하세요. 용맹한바다사자328입니다. 너무 높은 온도는 플라스틱을 변형시키거나 손상될 수 있어서 40도 가량으로 설정해 놓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은 40도에서도 녹기때문에 굳이 더 높은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것도 효율적이지 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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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안녕하세요. 고요한코요테127입니다.
45도이상의 고온은 기계에 손상을 줄수도있어요.
그래서 굳은 시럽이 가장 잘녹을수있는 40~45도로 청소하는것입니다.
연꽃에한방울
안녕하세요. 조용한잠자리95입니다.
40도를 훨씬 넘어서는 고온의 환경에서는 환경호르몬등을 유발할수도있기에 적정온도인 40도 대를 권장하는것입니다.
모두의마블333
안녕하세요. 다정한두더지121입니다.
45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는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수가있어요~ 그리고 고온에서는 염색코팅이 벗겨질수도 있구요~ 안전하게 과당을 녹일 수있는 적당한 온도가 40~45도입니다.
잡지식 아인슈타인
안녕하세요. 잡지식걸입니다.
너무 뜨거운 온도로 하는 경우 시럽 통 자체가 녹으면서 환경호르몬이 나오거나 아예 녹아내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산뜻한아비34
안녕하세요. 산뜻한아비34입니다.
시럽기 같은 경우 끈적한 물질들을 잘 없애야 하기 때문에 차가운 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또 반대로 뜨거운물은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안 좋아져서 그렇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슺니다.
공손한거북이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플라스틱 녹는점이 110~230 사이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플라스틱 변형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40~45도로 청소하는 것 같습니다.
맛있는 녀석들과 함께
안녕하세요. 조신한븍극곰100입니다.
너무 뜨거우면 플라스틱이 녹을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카페알바일때는 100도씨 뜨거운물로 소독했으며 시럽 펑핑기 전부 해제하여 물에 담군 후 또한 여러번 펌핑 후에 건조시켜 사용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뛰어난개리148입니다.
업체에서 여러가지 테스트 후 가장 맞는 온도로
셋팅을 했을 겁니다.
출고하기전 여러가지 시험과 테스트 후 승인이 되거든요
추울땐기모티
안녕하세요. 예쁜참고래입니다.
제가 잠깐 카페에서 일했을때
그정도 온도가 가장 적절하다고 했었어요.
너무 뜨거우면 손으로 만지기도 그렇다고 하던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