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소니 전원 볼륨 리본 센서 단선, 마이크로폰 새 부품 도착했는데, 마이크 기능 고무가 없고, 접착제도 왔는데, 너무 용량이 크고, 8cm 되는 플라스틱병(물)에 담으려는데 괜찮을까요?

마이크MIC 접점부 마이크 기능 고무 전에 때어서, 피복 벗겨진 거랑 했갈려서, 아무튼 새 부품 도착했는데, 고무 자체가 마이크 증폭 기능이 없고, 제가 때버린게 후회되는데,

접착제는 왔는데, 전에 애기했던 E8000 소량은 ZE554KL 액정 수리할때 동영상 검색하면 쓰이던데, B7000은 소량으로 나누어서 보관하면, 플라스틱 병에...,

바늘로 뽑아서,

양치할때 쓰는 치실 같은걸로 접착제 발라서 소량 묻혀주는게 나을까요?

치실 이미지를 첨부하고는 싶은데, 치실이 동네에서 나누어주는, 약이나 이런거 밴드 나누어주시는 봉사하시는 분들 있던데,

그런거라서 종교 로고가 그려져 있어서... 뒷면만 첨부하고,

B7000은 110ml 샀지만, E8000 소량 액정 수리용 은 직구로 통관 자체가 안 되어서, 구할수가 없어서,

그리고 플라스틱에 있는 고무 다 제거했는데,

전류가 흐르는 지점에 고무 소자가 있으면 전류가 안 흐른다 해서 다 뗐는데,

손톱이랑 플라스틱 도구(컨턱티브 핀셋이나, 플라스틱 지렛대 조그만 거 공구로... 뗐는데, 분해 할 때도 이걸로 했어야 했는데, 습관이 안되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을 보니 부품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접착 과정에서 전원이나 회로 쪽으로 불필요한 전류가 흐르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선 배터리와 충전기를 완전히 분리한 뒤, 기판의 커넥터와 접점에 접착제가 묻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전도성 접착제가 아니라도 틈 사이에 남으면 단자가 제대로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양면테이프나 굳은 접착제는 금속 도구로 세게 긁기보다 플라스틱 헤라와 소량의 이소프로필알코올을 이용해 천천히 제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 부품을 붙이기 전에는 전원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커넥터 방향과 케이블 눌림 여부를 먼저 맞춰 보세요. 전원을 넣었을 때 특정 부위가 뜨겁거나 냄새가 나면 즉시 분리하고 반복해서 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처럼 부품 주변에 여유가 적다면 일반 순간접착제보다는 전자기기용 양면테이프나 비전도성 전용 접착제를 아주 적게 쓰는 방법을 권합니다. 그래도 전류가 계속 흐르거나 화면·센서가 불안정하면 부품을 더 붙이기 전에 수리점에서 전류 측정과 단락 검사를 받아 보세요. 같은 모델의 분해 영상과 부품 위치를 대조하면 조립 방향을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