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피부과 액티피드 0.25T 처방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9
안녕하세요. 로컬약국에서 근무중인 신입약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하면서 피부과 처방에 관하여 궁금증이 생겼고,
여기라면 베테랑 약사님들의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질문을 올리게 됐습니다.
(사실 ㅇㅁㅇㄷ에도 물어봤지만 만족할 만한 답변을 못 들어서...)
건물 내 피부과에서 가려움증을 포함한 피부염에 대해 예제 수준으로 나오는게
스테로이드제 + 항히스타민제 2~3종류 + 액티피드정 0.25T인데요.
여기서 굳이 액티피드 0.25T가 항상 들어가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한 가능성은 3가지인데...
1) 가려움증에 대해 Triprolidine 성분의 예후가 좋으나 단일제가 시중에 없어 차선책으로 복합제인 액티피드를 사용
2) 알러지 반응에 의한 혹시 모를 비염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
3) Pseudoephedrine의 혈관 수축 작용을 이용해, 히스타민으로 인한 혈관확장에 의한 홍조 등의 증상 완화(약간 Off-label 성격인거 같긴한데..)
베테랑 약사님들께서 보시기엔 어떤 목적일듯 한지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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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Triprolidine 단일제제가 없으며 혈관 수축작용도 같이 사용할 겸 처방됬을 것 같습니다.
0.25T 처방을 한것은 다른 항히스타민제도 이미 많이 처방되기에
용량을 조절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정해진 치료가이드라인에 해당하는 처방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