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공정마다 업무 강도가 많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입고(IB), 출고(OB), 집품, 포장, 허브(HUB) 등 여러 공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가장 힘들다고 평가받는 곳은 어디인가요? 체력 소모가 큰 이유와 초보자가 처음 배정받기에는 어떤 공정이 비교적 수월한지도 궁금합니다. 실제 근무해 보신 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 경험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허브가 가장 힘든 공정으로 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컨베이어에서 물건을 분류, 상차, 하차하는 일이 많아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고 오래 서 있어야 하며, 작업 속도도 빨라 체력소모가 큽니다. 실제 난이도는 물류센터와 근무시간, 물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