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때는 우울증을 겪기도 하는건가요?

사춘기때는 여러가지 감정의 변화를 겪는것으로 압니다.

사실제가 사춘기를 너무 평탄하게 보내서 그 감정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뉴스를 보거나 하면 심각한 아이도 있는거 같던데요.

사춘기때는 감정의 변화를 넘어서서 우울증까지 겪기도 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춘기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랑 뇌 발달과정에서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한데 일부 아이들은 단순한 감정변화를 넘어서서 실제 우울증을 겪기도 한다고 봅니다 특히 학업스트레스나 또래관계 문제 가족갈등같은 것들이 겹치면서 일시적인 우울감이 아니라 지속적인 우울증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질문자님처럼 평탄하게 보내신 분들도 있지만 반대로 정말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분명히 존재하는 상황이라 주변에서 관심갖고 지켜봐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사춘기에는 실제로 우울증을 겪는 청소년이 적지 않습니다.

    호르몬 변회, 정체성 고민, 또래 관계와의 스트레스 등으로 감정 기복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울감이 지속되거나 일상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우울증으로 잔단될 수 잇습니다.

    겉으로 반항으로 보일지라도 속으로는 무기력이나 자존감 저하를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으른들의 세심한 관찰과 지지, 상담,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도 필요합니다.

  • 사춘기 시절에는 심리적으로 큰 변화가 생기고 기분변화도 심하면서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며 혼란이 많은 시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외모, 성적, 친구 관계에 혼란이 오고 그러다보면 우울증이 생기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