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후회가 많이 남는 것이 부부싸움인 거 같아요.
특히 여성들은 남성보다 자존심이 강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다툼 하다보면 목소리가 커지고 화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해 과거 있었던 이야기에 상대방 집안까지 들먹 거리게 되면 싸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의견이 맞지않아 아내의 목소리가 커지면 조용히 목소리 낮추고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 이야기 좀 듣고 당신 이야기 하라고 하면 말 싸움이 크게 번지지 않고 의견이 맞지않았던 그 부분에 대해서만 마무리 됩니다.
아내분께서 옆에 계시면 손 한번 잡아보세요. 웃음은 가정의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