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응대 ... 친절도 요즘 사람들 ?? 어때요

카페나 매장에 뭐 사러갔다가

기분나쁜 경험 혹시 있으세요 ??

뭐 꼭 대접을 받겠다보다 ...

힘든거 알겟는데 대놓고 주문할때

한숨 팍팍쉬면 ㅠㅠ

한마디 하고싶어요

친절한 점원도 있는데

진짜 너무 얼척없는 점원도 더러 있더라구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매장 응대는 진짜 편차가 큰 것 같아요. 어떤 곳은 들어가자마자 기분 좋아질 정도로 친절한데, 어떤 곳은 말씀하신 것처럼 주문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묘하게 싸해지는 경우도 있고요. 특히 한숨 쉬거나 귀찮다는 티를 내면, 큰 걸 바라는 것도 아닌데 괜히 기분 상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손님 입장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대해주기만 해도 충분한데 말이죠. 그래도 반대로 정말 친절한 직원 만나면 그 매장 계속 가게 되는 것도 사실이라서, 결국 사람 차이가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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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젊은친구들이 일하는게 고되서 그런가 예전이랑은 분위기가 참 많이 다르긴하더군요 손님이 왔는데도 아는척도 안하고 한숨을 푹푹 내쉬면 참 듣는사람 입장에서 민망하고 기분이 거시기할때가 한두번이 아니긴합니다만 그래도 가끔 웃으며 반겨주는 기특한 친구들도 있으니 그냥 속상해도 허허 웃으며 넘기는게 속편할거라 봅니다.

  • 그렇죠

    정말 기분좋아지는 곳도 있는데

    그렇지않은 곳들이 있죠

    저는 그러면 최대한 안가려고 하는편입니다

    괜히 기분 상할이유가 없잖아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매장 직원의 경우 친절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몇몇 직원은 일을 하기 싫은지 퉁명스럽게 대하는 것을 종종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왠만하면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오는 편입니다

  • 저도 가끔 매장에서 한숨 쉬는 점원 만나면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다들 힘드신 거 알아요. 그래도 미소 지으며 응대해주는 곳이 제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