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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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끊긴 친구가 한명쯤은 있지 않나요

연락이 끊긴 친구

예전에는 자주 연락하고 친하게 지냈지만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친구가 한 명쯤은 있지 않나요? 특별히 싸우거나 서로에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연락할 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궁금합니다. 이런 관계는 굳이 다시 연락해서 이어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연스럽게 멀어진 인연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까요? 여러분은 오래 연락하지 않은 친구에게 먼저 연락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특별한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 바쁘게 지내다 보면 연락하는 시기를 놓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어색해지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꼭 나쁜 인연이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생각나는 친구라면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오랜만이야!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해봤어. 잘 지내?” 정도로 가볍게 먼저 연락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반갑게 답해주면 다시 이어가면 되고, 답장이 없거나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때는 편하게 받아들이면 되고요. 개인적으로는 오래 연락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연락할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채택된 답변
  • 저도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있지만 서로 연락을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별히 연락을 안할이유가 없는데 이리저리 사는게 바쁘다보니 서로 연락을 안하게 되네요.

  • 저는 있어요. 예전에 여러번 만나고 얀락도 많이했는데 시간도 없고 바빠서 연락 못하다가 멀어졌어요. 저는 오래 연락하지 않았던 친구한테 연락해본 적은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