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러시아는 아주 추운 날씨로 유명한 나라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추위를 이기려고 보드카를 마시는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보드카를 마시게되면 보드카의 도수가 40인데, 이것이 몸에 열을 올리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소주가 16도인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도수를 가지고 있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은 체온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켜 말초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체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오히려 술을 마신 뒤에는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 오히려 저체온증의 위험이 있습니다. 술은 체온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는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