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 《밀양》, 《무뢰한》, 《길복순》
→ 한국 영화 연기의 대표 주자.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수상.
2. 김혜자 — 《마더》, 《우리들의 블루스》
→ 감정 표현과 생활 연기의 압도적인 내공.
3. 윤정희 — 《시》, 《장군의 수염》
→ 한국 영화사의 전설적인 배우. 《시》에서의 연기는 특히 높게 평가받습니다.
4. 김혜수 — 《타짜》, 《차이나타운》, 《도둑들》
→ 카리스마와 캐릭터 소화력이 독보적.
5. 이영애 — 《친절한 금자씨》, 《공동경비구역 JSA》
→ 절제된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가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