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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자산의 규모라면 삶이 어렵지 않게 되나요?
40대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어느 정도 자산을 모아 두었고 형성하였다면
실질적인 삶이 편리해 지고
걱정하지 않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 정도라면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자산이
쌓아 있어야 하는 수준입니다.
정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40대 가구의 평균 총자산은 약 5억 8,000만원에서 6억 7,000만원 사이이고
부채를 뺀 순자산은 약 4억 6,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 정도 모으신 상황이라면 그래도 평균 이상은 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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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현금 흐름을 만들수 있는 수준이라면 저는 풍족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채무없는 자가와 16억원 정도의 현금성 자산이 있다면 안정적인 연 4%의 월 배당 ETF에 투자해 매달 400만원 이상의 배당을 받으신다면 사실상 자산이 줄지 않으면서 4인 가구가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 틀리긴 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40대 기준으로 돈 걱정안하고 넉넉하게 살려면 집 자가로 있고 월 2천이상 들어오면 진짜 돈 걱정안하고 잘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오늘도 남는 시간에 치킨 값이라도 더 벌어보자고 이렇게 앱테크라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그래도 살다보면 좋은 날이 또 오겠죠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순자산 20억 정도를 달성하였다면 그래도 노후준비까지 얼추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순자산 20억 달성 후에는 추가적으로 자산을 불리실때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포커스를 하시는게 좋을듯 하며, 부동산을 무작정 갈아탈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를 기준으로 삶이 경제적 걱정 없이 안정되려면 순자산 기준 최소 10억원 에서 15억원 이상은 형성해야 체감할 만큼 편리해집니다.
이 시기에는 서울, 수도권 기준 거주용 아파트 한 채와 노후 및 생활비를 위한 현금성 자산을 갖춰야 대출 이자나 주거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를 기준으로 보면,
안정권 (기본) --> 약 10억 ~ 15억원, 주거 불안 해소 및 기본 생활비 걱정 감소
여유권 (상위) --> 약 20억 ~ 30억원, 돈 때문에 직장을 억지로 다니지 않아도 되는 시점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에 삶이 어렵지 않고 걱정 없이 살기 위한 현실적인 기준은 빚이 없는 순자산 6억 원에서 10억 원 사이입니다. 최근 금융기관의 자산 조사 결과들을 보면 서울이나 수도권 거주자 기준으로 순자산 10억 원 이상, 비수도권은 6억 원 이상일 때 경제적 안정감을 느낀다는 비율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40대 가구의 실제 순자산 중간값은 약 2억 8천만 원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 중간값 자산은 대부분 거주하는 주택에 묶여 있어 실제로 생활비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지는 못합니다. 실질적으로 삶이 편리해지려면 부동산 같은 묶인 자산 외에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금융자산이 최소 2억 원 이상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삶이 편해지는 자산 규모는 개인 별로 천차만별이기에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그래도 중요한 것은 자산액보다 생활비 대비 금융 자산 과 부채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40대의 경우 고금리 부채를 최소화 하고 우선 생활비 6~12개월 치 비상 자금을 먼저 확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후 주거가 안정돼 있고 금융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이 연간 생활비의 상당 부분을 충당하기 시작하면 체감 되는 경제적 여유가 커질 것이 생각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