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직장 동료 만나면 밥은 누가 사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 담비아 입니다.

퇴사한 직장 동료 만나면 밥은 누가 사는 편인가요?

가끔 퇴사한 직장 동료가 회사앞이라고 점심 시간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그 친구가 회사앞까지

왔기 때문에 제가 밥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러분은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하고 다니던 회사까지 찾아오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작성자님이 사주시면 좋겠지만, 직장 동료가 자주 온다면 밥은 번갈아 사고 가끔 커피 한잔씩 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사한 동료가 회사앞이라고 점심먹자고 한다면 전화한사람이 사면 됩니다.그분이 사면 그다음에는 본인이 사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한 직장 동료를 만날 때 누가 밥을 사는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 초대하는 사람: 퇴사한 동료가 회사 앞까지 왔다면, 그 친구가 먼저 초대했기 때문에 당신이 밥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주 오는 경우, 번갈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관계의 깊이: 서로의 관계가 친밀하다면, 사는 쪽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 비용 부담: 만약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당신이 사는 것이 좋겠지만, 상대방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조율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회적 관습: 일반적으로 직장 후배가 선배에게 밥을 사는 경우가 많지만, 퇴사한 동료와의 관계에서는 이러한 규칙이 덜 엄격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서로의 기분과 상황을 고려하여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결정하는 것입니다. 번갈아 사거나, 다음에 만날 때 상대방이 사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계속 만나실 것으로 예상되면 질문자님이 가까이 오신 손님을 위해 한 번 대접하시구요.

    그렇지 않을 것 같으면 더치패이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