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증은 주로 성인보다는 신생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신체에 산소공급이 잘안되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될때 발현되는 증상입니다. 입술이나 혀가 청색으로 변하는것은 중앙 청색증으로 불리며 심장이나 폐가 좋지 않을때 발생합니다. 동맥에 있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수와 연관이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 할 수도 있으니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아들 같은 경우에는 호흡이 안좋으면 호흡성 심정지가 발생할 우려도 있기때문에 청색증이 나타났을때 발빠른 대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 어깨에 수건을 깔아줘 기도가 개방되어 쉽게 호흡할 수있는 자세를 만들어주고 그래도 호흡이 불안정하다고 생각되면 119에 즉시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