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밖에서 친절하고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vs밖에서 불친절하고 가족에게만 잘해주는 사람
밖에서 친절하고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vs밖에서 불친절하고 가족에게만 잘해주는 사람
여러분이 보시기에 누가 더 나빠보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히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족 만큼 중요한 존재는 없으며 그만큼 좋은 감정 나누고 배려해야 신뢰 쌓이면서 좋은 관계 유지합니다. 하지만 밖에서 친절한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용해 먹으려고 하며 실제 이익 관계 따져보면 나에게 좋은거 거의 없습니다. 가화만사성 즉 가정이 평안해야 모든 일 잘된다는 말은 언제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밖에서 친절하고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더 나빠보입니다.
사회적으로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점에서 진짜 모습은 따로 있다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위선적으로 보입니다.
특히 가족은 쉽게 떠날 수 없는 관계이기때문에 그 안에서 반복적으로 상처를 준다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행동의 좋고 나쁨을 넘어서 신뢰의 문제와 연결되기때문인데요.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다면 밖에서의 친절도 진짜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은 가장 가까운 관계를 해친다는 점에서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밖에서는 친절하고 가족들에게 못살게구는 사람이 더 나쁘다 생각합니다. 밖에서만 친절한 사람은 절대 착한 사람이 아니고 착한척 할뿐입니다. 가장 가깝고 편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구는 사람은 전형적으로 강약약강인 사람으로 아주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두 선택지가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밖에서 불친절할지언정 가족에게는 따뜻하고 사회적으로 본인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족과는 죽을때까지 봐야하는 사람들이고 타인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가족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전자의 경우에는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밖에서는 사람들에게 친절하다가 집에 오면 가족들에게 나쁘게 구는 사람이
더 찌질한 것이고 더 나쁜 사람이라고 전 평가해요.
아무리 그래도 가족들은 피붙이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나쁘게 구는 것은 정말 상식 이하의 행동이에요.
굳이 나쁜 사람을 고르라고 한다면 가족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더 나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죽 못난 생각을 하면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들에게 못살게 구는지 참 그런 사람은
나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