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선임이나 상사들이 왜 저에게 회사생활이 재미있냐고 물어보고 나이는 왜 자꾸 물어볼까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선임/상사분이 남자이든 여자이든 이 부분은 공통적인 것 같아요. 왜 저에게 요즘 회사생활이 재미있냐(특별히 저에게 좋은 일이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매년 잊어버리면서 올해 나이가 몇이냐 이런 질문을 계속 반복하세요. 제가 선임에게 연세를 매년 질문드렸다면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었을 거예요. 모든 선임/상사가 그런 것은 아니고 좋은 분도 계시지만 왜 이런 분들도 계시는 것인지 고민됩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