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울떄는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 위주로 타는게 최고입니다. 급류타기는 여름날씨에 타기 딱 좋은데 통나무 배를 타고 수로를 따라가다 마지막에 시원하게 하강하는 짜릿함이 일품입니다. 크라켄 아일랜드에서 바닥분수나 물대포 맞으며 더위 식히기 가장 좋습니다. 블랙홀 200, 도꺠비바람, 엑스플라이어도 추천합니다.
여름날씨라면 바람 시원하게 맞는 것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까 은하열차 888과 블랙홀 2000은 물론이고, 급류타기 꼭 타세요. 그리고 엑스플라이어, 월드컵, 샷엑스드롭, 도깨비바람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킹바이킹도 나쁘지 않아요. 이런 스릴 놀이기구를 타면 여름 더위도 날리며 즐기다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랜드는 역시 주말이면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그럴수밖에 없지요. 그나마 덜 기다리고 타려면 급류타기나 블랙홀2000 같은게 스릴도 있고 탈만합니다. 아이들도 같이 왔다면 킹바이킹 정도는 타줘야 놀이공원 온 기분도 나고 시원하니 괜찮을겁니다. 날도 더운데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적당히 줄 짧은것들 위주로 골라 잡아서 몇개라도 즐겁게 타다 가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