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의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듣고 사실여부로 없이 그런 이야기를 너무나 쉽게 믿는 사람들에게도 실망스러우시겠어요.
그러나 결국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더라고요.
단지 시간이 걸릴 뿐이예요. 구차하게 그런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아달라고 사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아니라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냥 추측만으로는 입증이 어려워요. 사실을 입증해 줄만한 증인이나 목격자도 좋고
증언을 녹음하거나해서 증거를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진실은 짙어지고 결국 잃게 되는 사람은 내가 아닐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