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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복식은 무조건 두 사람이 번갈아가면서 쳐야 하나요?

이번에 프랑스 파리에서 올림픽이 개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티비를 보니 우리나라 선수들의 탁구 경기를 중계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자세히 경기를 살펴보면 탁구공을 남녀 두 사람이 번갈아가면서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탁구 복식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두 사람이 번갈아가면서 쳐야 하는 것인지, 한 사람이 두 번 치게 되면 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탁구 복식은 반드시 두 선수가 번갈아서 공을 쳐야 합니다.

    한 사람이 두번 치면 상대방에게 점수를 내주는 거죠.

    탁구는 좁은 곳에서 경기하기에 한사람이 연속으로 칠 수 있으면 복식 경기의 의미가 없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탁구의 경우 복식 경기는 두명의 선수 중에 한명이 전담으로 하면 안되기 때문에 한명씩 번갈아 가면서 공을 받아내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 네.탁구복식은 두사람이 무조건 번갈아 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번갈아 치지않으면 경기에서 점수를 빼길수 있으니 조심하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