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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최근에 지인의 여자친구분이 갑상선 암에 걸렸다가 다행히 수술로 완치되었는데지인 어머니가 결혼은 하지말라고 했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부모의 입장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죠.
다시 재발해서 고생하지않을까?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문제가되지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드시니 반대하겠죠.
충분히 설명드리고 설득시키는 방법 외에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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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본인이 아끼고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어떻해든 설득하셔야죠 그리고 암도 완치 됐고 문제 될게없어보입니다
기쁜소128
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요즘은 갑상선암은 보험회사도 암취급을 잘안합니다.
혹시 다른곳으로 전히될까 걱정이지요
수술로 완치해도 평생 관찰을 잘해야 됩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걱정되어 반대 하시겠지요. 요즘 의술이 좋아 갑상선 암은 암도 아니라고 어머니님께 잘설덕 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비빙
안녕하세요. 쿠쿠ㅜ입니다.
둘중 한명은 포기해야죠
질문자체가 엄마와 여자친구와 동시에 물에 빠졌을경우 한명만 구할수 있다면 누굴 구하실건가요?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복숭아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갑상선암은 살아가는데 크게 문제가 되는 병은 아닙니다
굳이 반대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면 그런 반대로 헤어지지 않고 잘 설득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