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앞에 문방구 사장님들은 학생들이 물건을 훔쳐도 모른척 해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 초등학교에 다닐때 학교 앞에 있는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쳤던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문방구 할아버지가 나이가 좀 있으셔서 저 말고도 다른 친구들도 물건을 많이 훔쳤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어떤 친구들도 걸린적이 없었는데 지금 알고 보니 문방구 할아버지께서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신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도 문방구 사장님들은 학생들이 물건을 훔쳐도 모른척 하고 계신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전에 초등학교앞 문방구사장님들이 학생들이훔쳐도 어린이니 그냥 모른척많이 했을것입니다.지금은 하도 애들이 질이 나빠서 지금시대에는 부모님께 이야기하겠죠.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님

    까마귀님이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저는82년생입니다

    저희때도 그냥 눈감아줄때도 있고 잡아서 부모님 부를때도있었는데 물건 훔치는것도 나쁜짓이기도하지만 현재는

    세상이 각박하여 모른척하고 그러지는 않을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 늑대입니다.

    사장님이 모른척해주셨던 것은 그냥 안쓰러운 마음에 일을키우고 싶지 않고, 내자식 같아서 귀여워서 그렇게 하셨던겁니다.

    결코 모르는 것이 아니고요.

    정말 모르실 때도 있겠지요...

    요즘에는 cctv가 정말 잘 되어 있으니 행여나 그런 생각은 하지 않기 바랍니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앞에 문방구 사장님들 마다 차이는 있게지만,

    보통은 훈계를 해주기위해 잡아서 뭐라고 하시는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