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청구 좀 자동으로 됐으면 ㅠㅠㅠㅠ

보험청구 좀 자동으로 됐으면 좋겠네요

부모님 병원다녀오시면서 서류 떼오는것도 그렇고 서류안떼오면 다시떼러가야하고..

부모님은 혼자 청구하기도 힘드신데 매번 뵈러갈때마다 청구해야하고..너무번거롭네요ㅜ 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내가 청구해야 주는것도 좀 그래요

    덜주려고 이렇게하능건지

    충분히 자동으로 할수있을텐데 하려고 노력조차안함

    보험은 찾아먹지않으면 못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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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공감돼요. 부모님 서류 떼러 병원 다시 가는 일만 없어져도 훨씬 편하죠. 다행히 지금은 자동청구 수단이 꽤 생겼습니다.

    1) 실손24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024년 10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병원에서 서류를 떼지 않고 앱·홈페이지(실손24)에서 바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4년에는 병원급(30병상 이상)·보건소부터 시작했고, 2025년 10월부터 동네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됩니다. 다만 참여 병원만 가능해서 이용 전 실손24에서 병원 검색을 해보시는 게 좋아요.

    2) 보험사 앱 간편청구

    대부분의 보험사 앱에서 진료비 영수증 사진만 찍어 올리면 청구가 됩니다. 소액(보통 100만 원 이하)은 영수증만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3) 부모님 건은 위임 등록

    가족 대리청구인 등록을 해두시면 부모님 청구를 자녀 앱에서 대신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 고객센터에 한 번만 신청해 두시면 이후가 훨씬 수월해요.

    4) 청구 시효는 3년

    당장 못 하셨어도 3년 안에는 소급 청구가 가능하니, 영수증만 모아두셨다가 한꺼번에 처리하셔도 됩니다.

    말씀처럼 보험은 찾아먹지 않으면 못 받는 구조라 아쉽지만, 실손24와 대리청구인 등록 두 가지만 세팅해 두셔도 번거로움이 확 줄어들 거예요.

  • 보험 청구가 자동으로 되지 않더라도 병원마다 바로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진료받았던 병원에서는 키오스크로 바로 동의하고 청구가 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병원에서 진롯비 계산하고 나오면서 바로 청구를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했습니다.

  • 요즘에는 웬만한 병원은

    보험금 청구 대행해주는곳

    병원 로비에 보면 있습니다

    개인병원은 없지만 웬만한

    병원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 앱으로

    신청하면 바로 서류접수됩니다 빠르면 다음날 완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