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만 이런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죠?

제가 진짜 뭘 잘 잃어버려요 특히 소지품을요.. 큰거는 잘 안 잃어버리는데 손에 딱 들어오는건 잘 잃어버리고 가벼운거 잘 잃어버려요.. 그래서 지갑도 4번 잃어버리고, 카드도 많이 잃어버렸어요 기억나지 않고, 찾아봐도 없고, 버스, 파출소, 물건 찾는 앱 등 다 이용해도 못찾고..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카드가 가장 잘 잃어버리고 가장 잘 가지고 다니고 해서 카드에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잃어버릴 때마다 하거든요 저만 그런가요? 칩에 뭐 추적기 달아주면 좋을거 같은데 재발급 할 것도 적어지고 얼마나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생각 많이합니다. 위치 추적기를 달아주면 안 잊어버릴텐데 하고 말이죠. 근데 위치 추적기를 달아주면 왠지 그 위치 추족기를 잃어버릴꺼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항상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습관을 기르시면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예로 카드는 항상 지갑에 넣기. 집에와서 지갑은 선반 어디에 놓기 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