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가 326년 히다스페스 강에서 포루스 왕을 격파하였지만 희생이 컸습니다. 그 이유는 인도의 코끼리 부대와 몬순 폭우 때문입니다. 게다가 8년간의 원정으로 병사들의 피로와 향수병으로 괴로워 했습니다. 그리고 갑옷과 무기의 마모로 낡았으며, 보급이 어려웠습니다. 반면 미지의 땅에 대한 두려움과 난다 제국의 압도적 규모도 병사들의 진격을 멈추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코이노스를 대표하여 병사들이 귀향을 요청하였으며, 알렉산더의 수용에 따라 회군한 것입니다. 알렉산더는 사흘 동안 천막에 틀어박혀 있다가 결국 병사들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다. 회군 지점에 12개의 제단을 세워 원정의 끝을 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