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변기란 말은 서양변기라는 뜻인데 우리나라의 푸세식 화장실 문화에서 서양식 변기라는 의미입니다.
쪼그리고 볼일을 보는 푸세식 변기가 아니고 좌변기는 앉아서 일을 본다해서 좌변기라 해서 앉을 좌를 씁니다.
따라서 좌변기도 양변기에 속하지만 공중화장실 남자의 입식 소변기는 양변기라고는 해도 좌변기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를테면 장례기간은 사람이 사망한 순간부터 매장이나 화장을 마친 날까지이지만 상례기간이란 장례기간 포함 탈상제를 치르는 날까지 입니다. 장례는 상례에 포함된 예라고 하는 것과 맥락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