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부를 노래 추천해주세요 팝송은 어렵습니다

움악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 매일 노래를 부르다보니

더 이상 부를 곡이 없어서 ,추천 받는 글을 올려보아요

최신 jpop kpop 아무거나 많이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부를 곡이 부족하다” 상태면 이미 레퍼토리 꽤 탄탄한 편이라, 난이도/호흡/감정선 기준으로 바로 실전용 리스트 던진다. 팝송 제외, K-pop + J-pop 중심으로 “부르기 좋은 곡” 위주다.

    K-pop (발성 연습 + 감정 + 무난한 음역)

    아이유(IU) 쪽은 여전히 기준점이다.

    • IU – “밤편지”, “Love wins all”, “Blueming”, “팔레트”
      → 숨 길이 조절 + 감정선 연습용으로 최상급

    • 태연 – “사계”, “If”, “INVU”, “11:11”
      → 고음 과하지 않으면서도 성량 체크 가능

    • 성시경 – “거리에서”, “두 사람”, “너의 모든 순간”
      → 남성 기준 가장 안정적인 발라드 라인

    • 폴킴 – “모든 날, 모든 순간”, “너를 만나”
      → 음역 부담 거의 없고 감정 몰입 쉬움

    • 이무진 – “신호등”, “과제곡”
      → 리듬감 + 가사 전달력 훈련용

    조금 더 “부르는 맛” 있는 K-pop

    • 백예린 – “Square”, “0415”, “Maybe it’s not our fault”
      → 공기 섞인 보컬 + 감정 디테일

    • 잔나비 –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She”
      → 남녀 모두 소화 가능, 서사형 곡

    • DAY6 – “You Were Beautiful”, “Congratulations”
      → 밴드 사운드라 부르기 체력 소모 있음 (재미 있음)

    • 10CM – “폰서트”, “스토커”
      → 발음 + 리듬감 + 감성 밸런스 좋음

    J-pop (발음 난이도 낮고 “노래 자체가 좋은” 라인)

    • YOASOBI – “夜に駆ける (Yoru ni Kakeru)”, “アイドル”
      → 빠르지만 익숙해지면 엄청 재미있는 곡

    • Aimer – “カタオモイ”, “残響散歌”
      → 호흡 + 감정 + 음색 연습용

    • RADWIMPS – “スパークル”, “なんでもないや”
      → 영화 OST 계열, 서사형 발라드

    • Official髭男dism – “Pretender”, “Subtitle”
      → 음역 넓지만 컨트롤 연습용으로 최고

    • King Gnu – “白日”
      → 난이도는 있지만 완성하면 실력 확 올라감

    “매일 부르는 사람”용 추천 방향 하나만 짚으면
    지금 단계에서는 “새 곡 추가”보다 “곡을 2~3단계로 나눠서 재해석”하는 게 실력 상승 더 빠르다.

    예를 들어

    • IU / Aimer → 감정 중심

    • DAY6 / King Gnu → 성량+리듬

    • 폴킴 / 성시경 → 안정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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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pretender-오피셜히게단디즘,someone you loved-Lewis Capaldi,인스타그램-결congratulations-DAY6,

    No Doubt-boynext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