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선호하는 추가 토핑은 무엇?

라면 끓일 때 무엇을 토핑으로 더 넣으시나요? 저는 계란, 오뎅, 파를 선호합니다. 여러분들의 개성있는 추가토핑 비법이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기본적으로 파와 계란은 토핑으로 넣고,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치즈를 넣든지 만두를 넣든지 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끔 우삼겹도 고명으로 얹어 먹어요.

  • 평소에는 어묵을 면처럼 채썰어 넣거나

    계란 다진마늘 후추를 추가하는 편입니다.

    근래에는 봄나물인 참두릅 땅두릅이나 부추를 자주 넣는듯해요.

  • 누구나 다.알러지가 있지 않다면

    달걀은 기본인거 같구요.

    파도 넣어줘요.

    또 신라면이나 매운.라면에.가끔 콩나물 넣어주면 시원하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좋아요.

  • 만두, 떡, 치즈 이렇게 많이.넣어 먹는 것 같아요. 그냥 라면이 아니라 한단계 변화한 라면이라 아무래도 더 맛있는 느낌적인 느낌 ㅎㅎ

  • 저는 계란이랑 콩나물이나 순두부를 넣어서 먹습니다앙

    그 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은 콩나물 인 것 같아요!!

    라면이랑 뭔가 더 잘 어울려서 맛있는 것 같아용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는 콩나물을 넣어서 먹습니다. 콩나물만 넣어서 먹어도 맛의 차이가 느껴질거에요. 국물이 시원하고 더 맛있어져서 라면을 먹을땐 콩나물을 넣어서 먹습니다.

  • 라면은 파송송 계란탁입니다.

    저는 라면을 끊일때 무조건 파와 계란을 넣어야 라면을 먹는 기분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어묵과 청양고추 그리고 만두를 넣을때도 있습니다.

  • 저는 라면을 끓일 때에 반드시 추가해서 먹는 토핑은 바로

    계란과 파 이렇게 두 가지를 넣어서 먹고

    정말 더 넣어서 먹고 싶다면 떡국떡에 추가로

    깻잎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