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등장하는 벨라또와 꼬메스는 실제로 천주교에서 존재하는 직책입니다.
1. 벨라또 (Vigario): 일반적으로 '교황청의 대리인'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 교황의 권한을 대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교회의 법과 규율을 집행하고, 신앙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꼬메스 (Commissario): 이 직책은 주로 교회의 행정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로, 특정한 임무를 수행하는 권한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