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같은 금리상승기에는 예금 및 적금운용이 가장 유리한 방식인데요. 그렇지만 여기서 2금융권 특히 PF대출비율이 높은 저축은행은 금리가 높더라도 예금을 하지않으시는게 좋습니다. 향후 저축은행 부실시 예금을 돌려받더라도 이자부분은 기존에 약정된 이자인 6프로 같은 이율이 아닌 평균금리로 적용되어 이자손해에 늦게 받게 되니 기간손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2그융권은 모회사 은행이 있는경우 하시고 그외에는 안전성이 보장되는 우체국이나 1금융권의 IBK중금채나 산업은행의 산금채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