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출근거리 35km, 40분 자차 지치나요?
출근시간에 막히는 거리는 아닌 것 같고요 그냥 국도 + 약간의 시내 주행인데 35km , 왕복 70km면 힘들까요? 궁금하네요 이렇게 해본적이 없어서..
9개의 답변이 있어요!
35km 왕복 70km는 적당히 운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막히는 구간이 아니면 피로도 크지 않을 거예요.
다만, 운전이 익숙하지 않거나 피곤하면 조금 힘들 수도 있어요.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쉬면서 운전하세요.
출근거리 편도 35km에 운전시간 40분은 그렇게 힘든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더군다나 시내 주행으로 차가 막히거나 신호가 자주 막히면 시간 낭비에 대한 스트레스도 심한데 국도와 약간의 시내운행은 힘든 조건은 아님니다. 처음에는 적응하는데 시간과 감정 소모가 필요하지만 2주 정도면 적응해서 별거 아닌것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출퇴근 거리는 짧을 수록 삶의 질이 높이지지만, 현대 사회에서 직장생활은 어쩔수 없이 출퇴근에 많은 시간을 쓸수 밖에 없더라구요. 자차 운전으로 편도 40분이라면 사실 수도권에서는 평균적인 시간인것 같습니다. 다만 35km가 좀 멀기는 하지만, 하루에 운전 1시간 30분은 제 주위에도 많이들 출퇴근에 소모하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출근거리 왕복 70키로면 치치는 수준은 아닙니다.기름값이 부담될뿐이지 출퇴근 힘든거리는 아니구요.회사를 오래다닌다고 생각하시면 근처에서 월세사는것이 시간을 절약할수는 있겠죠.
출퇴근 왕복 70km 자차 운전은 막히는 길이 아니라고 해도 개인에 따라 충분히 지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처음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매일 왕복 70km 운전은 생각보다 피로감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국도나 시내 중행은 신호등이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집중력을 계속 유지해야 해서 우전 시간 자체는 길지 않더라도 정신적인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이런 일상의 반복은 몸이 아무리 큰튼해고 누적된 피로감은 피할 수 없습니다.
자찻노 출퇴근거리 편도 35km 40분, 왕복 70km 1시간 20분 정도면 출퇴근 하실만한거 같아요. 통근 지하철에 갇혀서 출퇴근 편도만 1시간 넘게 하시는분들도 태반이니까요. 자차로는 40분정도면 좋죠. 할만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