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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언어,문화, 나라, 환경이 달라도 같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1. 물리적인 인간 형태의 육체
  2. 초기부터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육체에 쌓아온 인류의 데이터 : 생존본능
  3. 생각할 수 있는 자아

생존본능은 종류가 어떻게 되며,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을까요?

인류는 지구라는 행성의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영향을 받았나요?

인류가 지금 같은 인류의 형태를 띄어서 or 인간의 형태를 띄어서 갈구하는 생존본능은 무엇일까요? 또 그로인한 반작용은 무엇일까요?

이로 인해서 영향받고 인간이 사회를 어떻게 형성하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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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 것은 어떤 것을 묘사함으로써 정확한 의견전달을 위해 사용하는데, 그 무엇도 실제하지않고 인간이 의미를 정의해서 구별해서 구분하기 위해서 단어를 임의로 지정했는데, 그렇다면 그 어떤 것도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게 맞을까요? (물리적인 실체가 아니라 단어로서 구분지어 생기는 임의의 실체)

과학이라는 분야에서 모든것이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고 인지하고 있는데, 인간의 몸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어 노래라는 행위도, 스피커를 이용하여 소리를 내는 현상도, 영화관에서 소리가 울리는 현상도 주파수의 영향을 받는다는 물질적인 증거인데, 물질적으로 존재하는 실체는 에너지로 존재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위에서 말한 단어로서의 임의의 실체도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나요? ex) 문화, 분위기, 매력, 감정,생존본능, 용서, 우정, 추억, 인간관계, 쪽팔림

모든 것이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면 반작용은 무엇일까요? ex) 생명체 (인간, 동물, 식물), 지구

육체를 이용하여 인간은 에너지를 볼 수 없기때문에 묘사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물질적으로 인지하는 것들로만 그 현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ex)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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