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저녁 요리를 해주면 잘먹을거면서 나 이거 싫다고 다른거 해달라고 하는 심리는 뭘까요??
막내애가 먹는거를 엄청 좋아합니다. 근데 항상 첫째가 짜장먹고 싶다고 하면 둘째는 짬뽕이 먹고싶다 하고... 족발을 먹자하면 치킨을 먹자고 합니다. 막상 잘 먹을거면서 왜 이렇게 하는지 애기에 심리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여 주목받고 싶어하는 것이 있을 수 있고 이에 따라서
다른 메뉴를 말하는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별다른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관심을 돌려 부모님 눈에 띄고자 하는 심리일 수 있고 실제로 두 자녀가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쌍둥이들 마저도 서로 같을 수 없는 법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첫째와 반목하고 싶은 심리로 보여집니다. 첫째를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있는거죠. 크게 문제가 없다면 그냥 지켜만 보셔도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자신의 말에 반응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것 같으니,
부모님도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시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